이번 여름휴가때 내려가서 확인한 결과 음~~ 만족이라고 할까? 약간 기대했던것 보단 구형 모델을 사용한것 같고 견고한 느낌이 다소 떨어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안전하게 만들어 놓은것 같았다.. 리모델링가(170만원)를 고려하면(?) 만족이다!! 전체적으로 다 고친것이니까

주인장은 왜 몰랐을까? 세면대가 없으면 얼마나 불편한것을... 어렸을때 그렇게 살았으니까? 아직 젊으니까? 하지만 부모님은 너무나 힘들었다는것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 

헉~헉~ 주인장 머리가 깜빡깜빡하다보니 리모델링한 욕실과 화장실 사진이 없어서 고향지킴이 사진으로 대체!! 아마 추후에 올려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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