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산 요구르트 제조기에요~
으흐흐. NUC에서 나온 요구르트,청국장 제조기인데.
제가 뭐ㅡ 청국장을 떠 먹을 일은 없고.
열심히 요구르트랑, 빵 발효만 할거 같아요..^___^
요구르트 만드는데 8시간이 걸리는걸
몰랐다는.;;
서울우유 1000ml에, 불가리스 프라임 2통을
넣고, 만들었더니. 무지 진하고
맛있는 플레인 요구르트가 되더라고요,
좋아하는 블루베리잼에다가
집에 과일이 다 떨어져서.
그냥 복숭아 통조림 썰어놓고.
현미플레이크 좀 넣어서~
좀 잼양이 많았는지.
약간 달더라고요~ ^______^
무지무지 맛있어요~:)
제가 간이 좀 안좋은데.
저 요구르트가 간에 좋다네요.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발효도 너무 잘되고~
정말 잘 산거 같아요.:)
팔에 바르려고 산, 썬크림입니다.
엄마가 사서 보내주신건데.
처음에 바르는 느낌은 끈덕한데.
조금 지나니까. 맨들맨들 해지는것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원래 헤라 썬크림을 팔에 발랐는데.
바르기만 하면 무지 끈덕이가 되었거든요.
이건 안그래서 너무 좋아요~
크기도 커서 오래쓸 듯..흐흐.
오늘도 너무 더운데다가, 컴퓨터 프린터가 또
말썽이라. 기분이 여엉 그렇네요.
다른 분들은,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라요.
참. 쏘피님, 기다리실 까봐 어제 저녁에
후다닥 당첨 선물 만들어 오늘 부쳤는데요.-ㅁ-;
머핀을 만드는 중에, 갑자기 웅진코웨이 코디님이
연수기 점검 하러 오셔서는.;;
웁스.;; 초코칩머핀 크랙이 좀 마음에
안들게 되었으니. 양해해주시어요.흐흐.;;
맛은 괜찮을 거에요.
나이가 어리신 점을 감안. 제가 평상시
먹는 것 보다는 약간 더
달콤하게 구웠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mrsdalloway.co.kr/trackback/34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