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렀네요..


 

언제봐도 사랑스럽네요..


 

주름잡은 천을 씌워서 더 로맨틱하다는..


 


 


 

미니 사이즈와 조금 더 큰 사이즈가 있던데 이게 작은 사이즈랍니다..


 

보기만 해도 즐겁다는..

 

브레드트레이로 쓰셔도 되구요

울집에는 소품으로 걸어 두었다는..


 

가격 저렴해서 막 쓰기 좋을거 같아요


 

요기 말도 더 보인거 같은데 사진엔 안 나왔네요..


 

담긴 도구가 더 멋지죠

저 비싼 클라시키 저그에 담은 센스..


 

넘넘 맘에 들었지만 결코 착하지 않은 가격에 눈물을

7월말이나 8월초에 세일 예정이라니 그때를 노려야죠..


 

위에 놓인 우드실패와 레이스가 얼마나 멋지던지

내내 만지작 만지작..


 

우드스푼 큰 사이즈를 저리 꼽아 두었더군요

전 샵에가서 센스를 배우고 옵니다

고정관념 탈피도 하구요..


 

세트로 저리 사셔도 되구

전 오프너만 데려왔어요..

냉장고에 마그넷 붙이고 거기에 걸어 두었어요

찾기 쉽게^^


 

초코색 진 브라운 코너입니다

지금보다 가을이 오면 멋질거 같죠..


 

제가 주문하면서 들어온건데 가격땜에 전 라이스법랑만 쓴답니다^^


 


 


 

액자선반이 탐나서 한컷
 
저기에다 패브릭을 넣어도 멋지다네요..
 
 
 
 
 
언제가도 늘 이쁜이들 때문에 몸살을 하게 되는 제 단골 샵입니다
제가 소품여왕이 된 이유이구요..
 
눈으로라도 구경 실컷 하세요..
 
 
 
 
직딩인 제 입장으로 문의는 제게 하지 마시고
아래 티아라 샵으로 해 주세요
 
 
 
위치:서문시장 4지구 1층 1열 117호 티아라샵 :053-422-9636
전화문의는 2시~4시사이만 해주세요
이리 주인이 밝혀 두었네요..
 
 
 
 
http://blog.naver.com/tiara9636
늘 바쁜 쥔장이 블러그는 거의 팽게쳐 두지만
가끔 구경하면 잼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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