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렀네요..
언제봐도 사랑스럽네요..
주름잡은 천을 씌워서 더 로맨틱하다는..
미니 사이즈와 조금 더 큰 사이즈가 있던데 이게 작은 사이즈랍니다..
보기만 해도 즐겁다는..
브레드트레이로 쓰셔도 되구요
울집에는 소품으로 걸어 두었다는..
가격 저렴해서 막 쓰기 좋을거 같아요
요기 말도 더 보인거 같은데 사진엔 안 나왔네요..
담긴 도구가 더 멋지죠
저 비싼 클라시키 저그에 담은 센스..
넘넘 맘에 들었지만 결코 착하지 않은 가격에 눈물을
7월말이나 8월초에 세일 예정이라니 그때를 노려야죠..
위에 놓인 우드실패와 레이스가 얼마나 멋지던지
내내 만지작 만지작..
우드스푼 큰 사이즈를 저리 꼽아 두었더군요
전 샵에가서 센스를 배우고 옵니다
고정관념 탈피도 하구요..
세트로 저리 사셔도 되구
전 오프너만 데려왔어요..
냉장고에 마그넷 붙이고 거기에 걸어 두었어요
찾기 쉽게^^
초코색 진 브라운 코너입니다
지금보다 가을이 오면 멋질거 같죠..
제가 주문하면서 들어온건데 가격땜에 전 라이스법랑만 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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