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조리원서 2주 조리하고 산후도우미 이모님과 2주 조리하고.. 그러구도 몸이 안좋아 친정서 다시 산후조리~ 영현이가 하도 잠을 못자고 안아달라고만 해서 친구에게 물려받은 흔들침대를 급조해왔다.. 첨에는 방긋방긋~ 영현이가 좋아하는 흰색 벽을 보며 잘도 타더니만.. 이것도 금방 실증났는지 금새 표정이 심드렁~ 영현아.. 엄마 힘들다.. ㅠㅠ 엄마도 잠 좀 자자.. 자고싶다..ㅠㅠ 넘흐넘흐~ 자고싶을때 아무때나 벌러덩~ 누워 자는게 얼마나 행복인지... 이제 알았다..

![]()
눈이 큰 아이 뜨라페 si 키친 오타쿠 세계로 해성13 제이키드 달을 비추는 거울 나비의여행 러블리소품 미니하우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