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된 라우터 테이블에서 마무리하고 끌로 하나씩 모서리를 둥글게 깎았습니다.

현재 33개 완성..  이제 끌로 11개 만 마무리하면 됩니다.

 


 
 
 
 
 
 
위아래로 끼워넣을 암장부를 파기위해 지그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좀 제대로 만들어봤는데 역시나 소요되는 시간이 장난이 아니네요..  
 
 
 

홈파기용날물로 8mm 업앤다운컷 스파이얼 비트를 사용..

청소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니 집진도 잘되어 좋네요..

 
 
 
 
 

지그덕에 정밀한작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날물이 좋으니 작업시 부하도 적고 작업자의 의도대로 잘 움직여서 라우터사용에 익숙해지면 가이드만 대고도 작업이 가능할거 같네요.. 

치수에 맞게 구멍들이 잘 파졌습니다..

 
 

총 80개의 구멍을 팠구요..       반복작업이다보니 즐겁기보다는 단순함에 재미는 별로..
업으로 하시는분들은 작업이 즐거움보다는 노동이라는 말에 공감하게 됩니다..

 
 
 
  현재까지 작업이구요..  기둥장부파고 몇가지 마무리 하면 조립할수 있겠죠.. 침대는 헤드와 풋보드만들면 거의 다 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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