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배우기 시작한 가구만들기.

내가 아닌 울균의...

한참전에 만든 것인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려본다.

 

한달간의 나무다루기와 기본툴 사용법을 배우고

거의 울균의 혼자힘으로 만들어낸 우리집에 꼭맞는 수납장.

우리집 어떤가구보다 재일 소중한 재일 이쁜 공간이다.

 

욕실앞 깊이가 다소 작은 공간.

우리에게 딱 맞는 맞춤수납장이 필요했던 공간이다.

 

 

손잡이는 화이트에 어울리는 도자기 손잡이로 하고 싶었으나

이것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일단 그림한점 올리고

핑크 양철통과 파란초들로 대충 연출.

나뭇결과 옹이의 무늬가 자연스럽다.

 

 

 

귀여운 다리.

 

 

 

현관에서 바로 보이던 공간

많이 깔끔해져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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