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스 수납장이예요.

이거 반제품이여요.

제가 만들까 하다가....

아무래도 요거이 수평잡다가 성격 버릴꺼 같아서 걍~~~반제품 주문해서 조립했슴다.

이곳에 옛날 문짝에 한지를 발라서 올려놨었는데....

누가 달라길래 줘버리고...

다시금 필요한 칸칸이 수납장을 넣어줬죠.

 

 

 

 

 

 

 

조립전 테두리와 뒷판은 엔틱글레이즈를 물에 타서 발라주고

안쪽 칸칸은 멀티플러스 크림색을 칠해줬어요.

바짝 마른뒤 조립하고 살짝씩 샌딩한후 엔틱글레이즈로 무진장 오래된 가구마냥

더럽혔죠.......ㅋ

 

이거 조립....생각보다 힘들었다는...

딱딱 맞을줄 알았는데 너무 꽉끼게 재단이 되어서 손샌딩하느라 팔빠지는중 알았으요.

수평잡다가 성격베릴까비 반제품으로 했는디....

조립하다가 된장...젠장.....이 고상한 성격에(?) 욕찌꺼리를 수도 없이 했다는.....

아무래도 판매처에다 사용후기좀 올려줘야 할까봐요.....ㅠㅠ

 

 

 

 

 

핸드메이드....실패임다.

요거이 참 필요한건디.....이제사 만들었어요.

토숀도 말아두고......바이어스도 말아두고....

요로코롬 해놓으면 찾으러 댕기지 않아도 한눈에 볼수 있으니 참 좋네요.

담에 몇개 더 맹글어야 할꺼 같어요.

 

 

 

 

 

 

너무나 간단한 실패 만들기.

요거이 5CM짜리 거친판재여요.

댜~~~~~~~~~충! 요래 그려놓고......요술톱으로 잘랐어요.

 

 

 

 

 

 

잘라낸 실패를 사포로 욜씨미 샌딩합니당.

거친판재 일부로 침대밑 따땃한곳에다 바짝 말려놨더만 사포하기 쉽더라구요.

샌딩이 잘되야 나뭇결도 이쁘공........뽀다구도 나궁 그래요.

 

 

 

 

 

흰색은 멀티플러스 크림색이구요.

밤색은 엔틱글레이즈여요.

쓱싹 한번만 발라주고......핸드메이드 스템프 꽝! 찍어줬어요.

한결 폼나죠?.

 

 

 

 

 

 

핀쿠션은 이뽀라 하는 꼬맹이 화분에다가...

이거이는 과정샷 엄써도 아실꺼 같아서 안찍었어요.

원형으로 스티치하듯 꿰메서리....그안에다 솜넣고 쭈~~~~~~~욱 잡아당기시면 되어요.

화분안에다 넣을때는 글루건으로 붙이면 좋은데...

전 그냥 넣어뒀어요.

언제 맘바뀔지 모르니...........쓰다가 오데로 옮기게 될지도 몰거든요.....ㅎ

 

 

 

 

 

 

예전에 마끈으로 코바늘 뜨게 한 바구니....

그안에다 스탬프들 넣어두었지요.

 

 

 

 

 

 

요거이는 하얀미소 언니한테 강제로 협박해서 받은 선물이여요.

귀가 따갑게 하두 짖어대니까 할수없이 맹글어서 주었으요...ㅋ

담에도 또 써묵어봐야긋따.....푸하하하~~~~~~`

 

 

 

 

 

 

작은방과 화장실 사이에 코너벽이여요.

아무래도 뒷벽지가 눈에 거슬리는디....

뺑끼칠을 하던강.....해야것어요.

 

 

 

 

 

고가구도 컨츄리 가구로 리폼도 하고 싶은디...

워낙에 장식이 많이 달려서리....조걸 우째 빼내야 할지를 몰라서

궁리중이어요.

철지난 옷가지 보관하는 가구인데.....

엄청시리 수납 짱짱하거든요.

 

 

 

 

 

원단이고.....장식이고....

봉틀이에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한곳에다 모다 놓느라 만들어봤어요.

워낙 덤벙대는 성격이라.......뭐 하나 찾으려면 여기 저기 다 뒤져야 할정도로 털털맞거든요.

요케 해두면 찾느라 애먹진 않을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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