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있으면서 늘 갖고 싶었던 저 빗자루....
가끔 인테리어 쇼핑몰에서 보면서 침만 흘렸던 그 빗자루...
인테리어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빗자루가 조금만 더 컷더라면 당장 사고 팠던 그 빗자루가...ㅋㅋ
브라질에 와 보니 왠일입니까? ㅋㅋ
길에서도 팔고, 마트에서도 팔고~~
저 이쁜 빗자루로 마당을 쓸고 ㅋㅋ
하지만 무겁다는 이유로 인기는 없고, 싼맛에 쓰는듯 ㅋㅋㅋ
우리 나라돈으로 만원정도 되는 저 빗자루..
저 빗자루를 사오던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ㅋㅋ
더 이쁘고, 참한 녀석들도 있고, 다양한데 손잡이가 거의 나무고,
전 빨강손잡이 반해서 좀 거친 저 녀석을 데리고 왔답니다
이쁘게 옷도 입혀주니 인테리어소품으로 딱 좋으네요
이곳 사람들은 저 빗자루를 왜 저리 모셔놓으나 할터이지만
제 눈에는 사랑스럽기만한 빗자루네요 ㅋㅋ
어제 브라질 아줌마가 이 빗자루고 거실을 쓸길래 화들짝 놀랬어요~~~
빗자루 빼으면서 브라질 말이 잘 안되는터라 데코레싸~~~~옹했더니 웃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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